'옥타곤 여신' 아리아니 셀레스티, 만삭 화보 공개...출산일 '카운트다운'

이범준 기자 / 기사작성 : 2020-09-18 08:12:01
  • -
  • +
  • 인쇄
▲사진: 아리아니 셀레스티 인스타그램

 

세계 최대 종합 격투기 단체 UFC의 공식 링걸인 '옥타곤걸'로서 전세계적인 인기를 누려온 아리아니 셀레스티가 출산일을 열흘 가량 앞두고 예비 엄마의 아름다움을 드러낸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아리아니는 18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푸른색 드레스에 푸른색 꽃을 머리에 꽂은 채로 촬영한 화보 두 컷을 공개했다. 

 

아리아니는 임신 사실이 알려진 이후에도 꾸준히 다양한 컨셉트의 화보를 자신의 SNS에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해 왔다. 

 

아리아니가 임신 기간중 촬영한 사진들은 앞으로 전세계 많은 예비 엄마들에게 벤치마킹의 대상이 될 수 있을 만한 높은 수준의 것들이었다. 

 

미국 현지 매체들은 지난 7월 아리아니가 남자친구인 테일러 킹과 아이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하면서 아리아니가 지난 1월 임신 사실을 알게 됐고, 오는 9월 28일께 출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사진: 아리아니 셀레스티 인스타그램 

 

필리핀 출신의 아버지와 멕시코 출신의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동양적인 외모에 서구적인 몸매로 유명세를 타기 시작한 아리아니는 2006년 옥타곤걸로 데뷔했다.

옥타곤걸 데뷔 이후 세계 격투기 팬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으며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맥심' 등 세계적인 명성의 잡지에서 화보 모델로 활동했으며 옥타곤걸로 활동해온 13년 동안 UFC '올해의 라운드걸'로 6차례나 선정됐다. 아리아니의 현재 나이는 34세다.

 

▲사진: 아리아니 셀레스티 인스타그램 

 

▲사진: 아리아니 셀레스티 인스타그램 

[저작권자ⓒ 스포츠W(Sports W).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

핫이슈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