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록, 문제집만으로 공인중개사 평균 90점 직장인 합격자 배출 화제

임재훈 기자 / 기사작성 : 2019-11-30 00: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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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학·부동산교육 전문기관 경록이 올해 공인중개사 자격증 시험에서 문제집만으로 공부해 평균 90점을 받은 직장인 합격자를 배출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바쁜 직장업무로 인해 퇴근 후 경록 공인중개사 예상문제 교재를 여러 번 정독하며 문제의 의도와 내용을 확실하게 이해하는 데 노력했고, 이후 올해 공인중개사 자격증 시험에서 다양한 가상 상황을 접목시키며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문제를 푼 결과 평균 90점으로 합격의 꿈을 이뤘다.

그가 학습한 경록의 공인중개사 인강과 교재는 국내 유일 62년 부동산 교육 노하우와 역대 최대 규모의 공인중개사 시험출제위원 출신 교수진의 전문성, 그리고 완벽한 출제경향 분석을 바탕으로 제작된 교재로 매년 시험에서 독보적인 정답률을 자랑하고 있다. 

실제 시험에 나올 수 있는 내용만 담은 족집게 인강, 교재이므로 학습량이 부담 없고, 남은 시험기간과 관계없이 언제나 고효율 학습을 할 수 있다는 것이 경록 측의 설명이다. 

 

또한 저명한 독일 교육심리학자 에빙하우스의 장기기억학습법이 업계 최초로 적용돼 반복학습을 통한 빠른 실력 향상이 가능하다는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이외에도 인강은 전문 인터넷 기획강좌로 제작돼 단순히 오프라인 강의를 녹화한 인강과 차별화되며, 기본서의 중요 내용을 화면에 노출시켜 반복학습을 유도한다. 교재는 따라 읽기만 하면 저절로 시험공부가 되도록 개발돼 학습부담을 최소화했다는 평이다.

한편 경록은 한국 부동산학의 도입과 정착, 발전에 기여해 ‘한국 부동산교육의 모태’로 불리는 62년 전통의 부동산교육기관이다. 70일, 40일, 500시간 합격자 등 매년 공인중개사 시험에서 뛰어난 기록을 세운 걸출한 합격자들을 대거 배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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