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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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W TV] 마르티치, 콘타베이트 꺾고 시즌 첫 투어 4강 진출
임재훈 기자 2020.02.21
페트라 마르티치(라 마르티치(크로아티아, 세계랭킹 15위)가 올해 호주오픈 8강 진출자인 아네트 콘타베이트(에스토니아, 24위)를 꺾고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두바이 듀티 프리 테니스 챔피언십(총상금 290만8천770달러) 준결승에 진출했다.마르티치는20일 (한국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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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W TV] '상승세' 리바키나, 플리스코바 꺾고 두바이 챔피언십 준결승행
임재훈 기자 2020.02.21
엘레나 리바키나(카자흐스탄, 세계랭킹 19위)가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두바이 듀티 프리 테니스 챔피언십(총상금 290만8천770달러) 준결승에 진출했다.리바키나는 20일(한국시간) 아랍에메레이트연합(UAE) 두바이에서 열린 대회 단식 8강전에서 카롤리나 플리스코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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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W TV] 할렙, '튀니지 특급' 자베르에 역전승...두바이 챔피언십 8강행
임재훈 기자 2020.02.20
여자 테니스 세계랭킹 2위에 올라 있는 시모나 할렙(루마니아)이 '튀니지 특급' 온스 자베르(45위)에 역전승을 거두고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두바이 듀티 프리 테니스 챔피언십(총상금 290만8천770달러) 8강에 올랐다.할렙은 19일(한국시간) 아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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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W TV] 파블류첸코바, 5년 만에 벤치치 제압...두바이 챔피언십 2R 진출
임재훈 기자 2020.02.19
아나스타샤 파블류첸코바(러시아, 세계랭킹 31위)가 5년 만에 벨린다 벤치치(스위스, 4위)에 승리를 거두고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두바이 듀티 프리 테니스 챔피언십(총상금 290만8천770달러) 2회전에 진출했다.파블류첸코바는 18일(한국시간)아랍에메레이트연합(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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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W TV] '호주오픈 챔프' 케닌, 리바키나에 '덜미' 두바이 챔피언십 1R 탈락
임재훈 기자 2020.02.19
올 시즌 첫 그랜드슬램 대회 호주오픈 여자 단식 챔피언 소피아 케닌(미국, 세계랭킹 7위)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두바이 듀티 프리 테니스 챔피언십(총상금 290만8천770달러) 1회전 탈락의 고배를 들었다.케닌은 18일 아랍에메레이트연합(UAE) 두바이에서 열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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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W TV] 37세 클리스터스, 두 번째 현역 복귀전서 무구루사에 패배
임재훈 기자 2020.02.18
여자 테니스 그랜드슬램 4회 우승자로 테니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레전드' 킴 클리스터스(벨기에)가 7년 만의 복귀전에서 아쉽게 패했다.클리스터스는 18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두바이 듀티프리 챔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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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키나, 생애 첫 여자 테니스 세계랭킹 톱20 진입 '19위'
임재훈 기자 2020.02.18
지난 16일 막을 내린 여자프로테니스(WTA)투어상트 페테르부르크 레이디스 트로피(총상금 84만8천 달러)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엘레나 리바키나(카자흐스탄)가 생애 처음으로 여자 테니스 세계랭킹 20위 이내 진입에 성공했다.리바키나는 17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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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넷, 쿵 돌풍 잠재우고 타일랜드 오픈 정상 '시즌 첫 승-투어 통산 2승'
임재훈 기자 2020.02.17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WTA(@wta)님의 공유 게시물님, 2020 2월 16 5:24오전 PST 마그다 리넷(폴란드, 세계랭킹 42위)이레오니 쿵(스위스, 세계랭킹 283위)의 돌풍을 잠재우고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타일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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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텐스, WTA 투어 통산 10승 고지...상트 페테르부르크 트로피 2연패
임재훈 기자 2020.02.17
키키 베르텐스(네덜란드,세계랭킹8위)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상트 페테르부르크 레이디스 트로피(총상금 84만8천 달러) 정상에 오르며 WTA 투어통산 10승 고지에 올랐다.'디펜딩 챔피언' 베르텐스는 16일(한국시간) 러시아 상트 페테르부르크에서 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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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W TV] 19세 '세계 283위' 레오니 쿵, 히비노 꺾고 생애 첫 투어 결승행
임재훈 기자 2020.02.16
레오니 쿵(스위스, 세계랭킹 283위)이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타일랜드 오픈(총상금 27만5천 달러) 결승에 올랐다.쿵은 15일(현지시간) 태국 후아힌에서 열린 대회 단식 준결승에서 나오 히비노(일본, 84위)를 상대로 2시간 18분에 걸친 접전을 펼친 끝에 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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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W TV] '리바키나 vs. 베르텐스', 상트 페테르부르크 결승 맞대결
임재훈 기자 2020.02.16
엘레나 리바키나(카자흐스탄, 세계랭킹 25위)와 키키 베르텐스(네덜란드, 8위)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상트 페테르부르크(총상금 84만8천 달러) 결승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8번 시드의 리바키나는 15일(현지시간) 러시아 상트 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대회 단식 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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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W TV] 스비톨리나, 샌더스 잡고 타일랜드 오픈 8강행...시즌 첫 승 '순항'
임재훈 기자 2020.02.14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타일랜드 오픈(총상금27만5천 달러)에 출전중인엘리나 스비톨리나(우크라이나, 세계랭킹 4위)가 시즌 첫 승을 향한 순항을 이어갔다.1번 시드의 스비톨리나는 13일 태국 후아힌에서 열린 대회 단식 2회전에서 스톰 샌더스(호주, 319위)를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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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W TV] 알렉산드로바, 베키치 꺾고 상트 페테르부르크 트로피 8강행
임재훈 기자 2020.02.14
에카테리나 알렉산드로바(러시아, 28위)가 돈나 베키치(크로아티아, 23위)를 꺾고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상트 페테르부르크 레이디스 트로피(총상금 84만8천 달러) 8강에 올랐다.이번 대회 '논시드'인 알렉산드로바는 14일(한국시간) 러시아 상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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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자 테니스 최고의 '스피드 서버'는 누구?
임재훈 기자 2020.02.14
세계 여자 테니스 선수들 가운데 가장 빠르고 강력한 서브를 구사하는 선수는 누구일까?2020년 2월 14일 현재까지 여자 테니스 최고의 '스피드 서버'는 루드밀라 삼소노바(러시아, 세계랭킹 115위)인 것으로 파악됐다.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는 최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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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W TV] 여자 프로 테니스 경기장에서 벌어진 족구 한 판
임재훈 기자 2020.02.14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경기장에서 난데 없는 족구 경기가 펼쳐졌다.현재 러시아 상트 페테르부르크에서는 WTA 투어 상트 페테르부르크 레이디스 트로피 대회가 열리고 있다.대회 기간중 관중들을 위한 이벤트로 스베틀라나 쿠즈네초바, 다리아 카사트키나(이상 러시아)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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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우, 남자프로테니스 투어 타타오픈 8강서 탈락
연합뉴스 2020.02.08
권순우(88위·CJ 후원)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타타오픈(총상금 54만6천355달러) 3회전에서 탈락했다.권순우는 8일(한국시간) 인도 푸네에서 열린 대회 5일째 단식 3회전에서 이고르 게라시모프(90위·벨라루스)에게 1-2(6-4 6-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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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오픈 챔프' 케닌, 세계 랭킹 15위 → 7위 '점프'...생애 첫 톱10 진입
임재훈 기자 2020.02.04
최근 막을 내린 시즌 첫 그랜드슬램 대회인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에서 생애 처음으로 정상에 오르며 생애 첫 그랜드슬램 타이틀을 거머쥔 소피아 케닌(미국)의 여자프로테니스(WTA) 세계 랭킹이 수직상승했다. 케닌은 3일(현지시간)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전주 랭킹(15위)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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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오픈 챔프' 케닌 입고 쓰고 신은 FILA(휠라), 한국 브랜드였다
김찬영 기자 2020.02.02
생애 처음으로 진출한 그랜드글램 결승에서 우승 트로피까지 들어올린 올해 호주오픈 챔피언 소피아 케닌(미국)이 입고 신은 경기복과 테니스화에 새겨진 FILA(휠라) 브랜드가 한국 브랜드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케닌은 1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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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 케닌, 생애 첫 호주오픈 정상...생애 첫 그랜드슬램 타이틀 '감격'
임재훈 기자 2020.02.01
올해 21살의 러시아계 미국 선수 소피아 케닌(미국, 세계랭킹 15위)이 생애 첫 호주오픈 테니스(총상금 7천100만호주달러·약 570억원) 정상에 오르며 생애 첫 그랜드슬램 타이틀을 거머쥐었다.14번 시드의 케닌은 1일 호주 멜버른의 로드 레이버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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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스-믈라데노비치, 2년 만에 호주오픈 정상...통산 세 번째 그랜드슬램 우승
임재훈 기자 2020.02.01
티메아 바보스(헝가리)-크리스티나 믈라데노비치(프랑스) 조가 2년 만에 호주오픈 테니스(총상금 7천100만호주달러·약 570억원) 정상에 올랐다.2번 시드의 바보스-믈라데노비치 조는 31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대회 여자 복식 결승에서 1번 시드의 바보라 스트리코바(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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